2차 결제하기(클릭)
위의 2차 결제하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2차 결제 미진행시 배송료가
추가 결제될 수 있습니다.
수강/시험/합격후기홈>신체손해사정사>커뮤니티>수강/시험/합격후기
| 제목 | 신체손해사정사 2차 시험후기... | 등록일 | 2025-07-29 |
|---|---|---|---|
|
< 질문 1~6번 전체 답변 > ① 연령 : 20대 후반 ② 직업/전공 : 지방에 있는 대학의 수학과 졸업 ③ 수험 기간(시험 시작 연도 포함) : 2024년에 1차 합격 후 12월부터 2차 준비 ④ 일 평균 학습 시간 : 하루 5~6시간 정도 했습니다. ⑤ 1차 합격 연도 : 2024년 ⑥ 전업 / 학업 병행 / 직장 병행 : 알바를 병행하면서 공부하였음 결과를 떠나서 우선 시험이 끝나서 홀가분하고 공부하는 수험생들도 고생했지만 가르쳐주신 교수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요번 시험을 준비하면서 정말 너무 더워서 포기하고 싶기도 했지만 끝까지 완주했다는 것에 의의를 둘려고 합니다 ㅎㅎ.. 제 후기가 손해사정사를 준비하시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합니다. 1. 의학이론 - 비전공자인 저에게 가장 약한 부분이었고 처음엔 포기하고 싶게 만든 과목이었습니다... 그치만 임정원 교수님의 커리큘럼대로 따라갔고 질병파트에서 많이 맞추자는 느낌으로 공부헀습니다. 시험장에서 의학이론 시험지를 받자마자 든 생각은 객관적으로 쉽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학이론을 제일 못하는 저한테도 쉽게 느껴졌으니 아마 잘하시는분들은 70~80점 이상도 많으실거같은 느낌이드네요.. 의학이론은 다른거 필요없이 임정원교수님의 커리큘럼대로 따라가시면서 암기를 위해 자주 보시는게 답입니다. 그러면 의학의론에서 60을 넘는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설명력도 좋으시고 적중률도 높은편이라.. 그래도 불안하신 분은 타학원 자료나 기타 자료들을 굳이 찾아보는것보다 기본서 한번 더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2. 배상책임 및 근재보험 - 제가 가장 좋아하고 자신있는 과목이었던 배책근재는 준비했던걸 다 못 보여준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풀이와 모의고사에서 준비했던 산재, 선원법에서의 보상, 공단의 구상 요런것들에 자신이 있었는데.. 기본적인 개념들을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spc 사건때문인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예상못해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ㅠㅠ 시험문제는 7번문제의 출퇴근경로 일탈 예외사유와 중대재해처벌법 말고는 다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배상책임은 임경아 교수님 커리큘럼 + 인스 모의고사1회분 요렇게 준비했고 이패스의 개념서와 약술 위주로 준비하시면 시험 대비하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3. 제3보험 - 시험장에서 제3보험때 살짝 멘탈이 나갔습니다.. 제 소견으로는 이제 제3보험이랑 자동차보험은 옛날 사례 기출을 푸는게 큰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더 이상 무식하게 10개씩 장해지급률이나 실손을 구하는 문제는 지양하는 느낌을 받았고.. 표준약관과 약간의 이해? 이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어이없었던건.. 마지막문제의 3세대... 3세대가 진짜로 시험에 나올지는 몰랐습니다.. 게다가 20점배점...ㅜㅜ 결국 급여 비례만 쓰고 제출했네요... 3보험 역시 최상은 교수님 커리큘럼 + 인스 모의고사로 준비했지만.. 끝나고나니 이런것보단 그냥 약관이랑 3세대를 보는게 답이었나 싶네요...ㅎㅎ 준비하시는분들은 약관 많이보셔야할것같습니다. 4. 자동차보험 - 자동차보험의 출제진이 바뀐건지 아니면 출제경향이 바뀐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법률상책임, 약관상 보상책임, 경상환자 보상, 운행자성검토 이런것들이 요새들어 하나도 나오지않습니다.. 뭔가 자동차보험 시험이 약술 위주로 바뀌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더 이상 어려운(보험사들이 많이 나오고 타차, 면부책을 따져야하는) 요런 문제들이 나올까 싶습니다... 요런것들에서 점수를 잘 받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ㅠ 시험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동차보험은 그냥 가카의 커리큘럼만 따라가면 충분합니다~! 요번에 윤성열 교수님이 하라는대로만 했으면 아마 약술 70% 이상은 가져갔을겁니다. 강의력도 너무 좋으시고 자동차보험은 굳이 다른거 찾아다니실 필요가 없습니다ㅎㅎ 윤성열 교수님 제자인데 약술을 많이 못 쓴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 ㅋㅋㅋ 그리고 자동차보험 공부하시는 분들 사례도 중요하지만 약술 많이 보십쇼.. 청약철회같은.. 이런거까지봐야하나 싶은것도 봐야 좋은 점수를 받을것같습니다 .. ㅋㅋㅋ 수험생으로써 느낀점은 전체적으로 시험이 애매하거나 너무 어려운 사례문제는 빼고 기본개념과 약술을 묻는 스타일로 바뀌는 경향인 것 같습니다.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어려운거나 애매한 걸 찾아서 공부하시기보다는 기본서를 더 보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1,2차 2년동안 이패스학원에 감사했습니다. |
|||
